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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하 아내 최초 공개… “체조선수 출신, 배우 꿈 있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19 17:02
2013년 12월 19일 17시 02분
입력
2013-12-19 16:36
2013년 12월 19일 16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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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하 아내 최초 공개’
배우 조성하의 아내가 방송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꽃중년’으로 불리는 조성하가 출연해 연기 인생과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조성하는 자신의 아내 송아란이 씨를 최초로 공개했다. 국개대표 체조선수 출신인 송 씨는 “마음속으로만 배우의 꿈을 갖고 있었다”면서 “체조를 하고 있어서 쉽게 할 수는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학에서 연극을 하게 됐는데 남편이 작품을 보러 왔었다”고 조성하를 처음 만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송아란이 씨는 “좋은 감정으로 사귀게 됐는데 남편이 우리 둘 다 배우하면 굶어 죽는다더라”며 자신의 꿈을 포기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조성하 아내 최초 공개’ 방송 출연을 본 네티즌들은 “여배우 뺨치는 외모네”, “조성하 아내 최초 공개 대박이다”, “모든 걸 다 가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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