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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셀프디스, 가창력-귀여움-개념 다 있지만 이것 하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7 17:33
2013년 12월 17일 17시 33분
입력
2013-12-17 14:31
2013년 12월 17일 1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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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윤하 트위터
윤하 셀프디스
가수 윤하의 셀프디스가 화제다.
가수 윤하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게 뭐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의 제목은 '신이 윤하를 만들 때'다.
팬이 그려준 듯한 이 만화는 신이 윤하를 만들면서 제일 먼저 가창력을 부여하고 이어 귀여움과 개념도 챙겨줬지만 큰 키는 챙겨주지 않았다는 내용이다.
신이 '이제 기럭지를 넣어볼까'라며 큰 키를 주려할 때 그만 해당 그릇이 엎질러지고 만 것이다.
윤하가 이 만화를 트위터에 게재하자 누리꾼들은 윤하가 스스로 작은 키를 셀프디스 했다며 관심을 갖고 있다.
윤하 셀프디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하 셀프디스 귀엽네", "윤하 셀프디스, 윤하 이대로도 완벽", "윤하 셀프디스, 키 작아도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하는 오는 27일, 28일 이틀 동안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스물여섯 그리고'를 개최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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