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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청순 셀카, 볼살 다 어디로 갔지? 몰라볼뻔
동아닷컴
입력
2013-12-16 21:05
2013년 12월 16일 2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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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효성 청순 셀카, 볼살 다 어디로 갔지? 몰라볼뻔
‘전효성 청순 셀카’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눈길을 끈다.
전효성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컴백 D-1 아이 두 아이 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일자형 앞머리를 한 전효성이 하얀 블라우스를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전효성은 과거에 비해 볼살이 빠진 듯한 모습이다. 언뜻 봐서는 다른사람으로 착각할 만큼 새로운 모습이다.
한편, 전효성 청순 셀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전효성 청순 셀카 볼살 어디로 갔어?”,“전효성 청순 셀카 누군지 몰라볼 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효성이 속한 걸그룹 시크릿은 13일 세 번째 싱글 앨범 ‘기프트 프롬 시크릿(Gift From Secret)’의 타이틀곡 ‘아이두 아이두’를 발표, 활발한 음악 활동에 돌입했다.
사진|(전효성 청순 셀카)전효성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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