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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이혼 20개월 만에 ‘열애 인정’…재혼 가능성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2 11:38
2013년 12월 12일 11시 38분
입력
2013-12-12 10:33
2013년 12월 12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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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조혜련 열애/SBS
조혜련 열애
개그우먼 조혜련(43)이 열애 사실을 고백하면서 '재혼설'이 고개를 들고 있다.
조혜련은 12일 2살 연하의 사업가와 열애설 보도가 나오자 즉각 이를 인정했다. 조혜련 측은 다수 매체를 통해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는 단계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조혜련의 '재혼설'이 나돌기도 했다. 조혜련은 지난해 4월 전 남편과 13년 간의 결혼생활을 정리했다. 이혼 20개월 만에 조혜련의 열애가 알려지면서 재혼의 가능성이 제기된 것. 두 사람 모두 40대로 적지 않은 나이라는 점도 작용했다.
하지만 조혜련 측은 언론에 "시작하는 단계"라며 "결혼은 시기상조"라고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조혜련 열애 인정, 축하할 일이다", "조혜련 열애 인정, 진짜 부럽다", "조혜련 열애 인정, 잘 만나길 바란다", "조혜련 열애 인정, 좋은 만남 가지길", "조혜련 열애 인정, 기쁜 소식이다", "조혜련 열애 인정,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혜련은 MBC에브리원의 시트콤 '무작정 패밀리 시즌3'에 출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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