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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정수, “‘두시만세’ 하차”…‘개인적인 사정?’
동아닷컴
입력
2013-12-10 09:58
2013년 12월 10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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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하차’
개그맨 윤정수가 MBC 표준FM의 인기 프로그램 ‘두시만세’의 DJ에서 하차하며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두시만세’의 말미에서 윤정수는 “이제는 정말 마지막 인사를 드릴 시간이 왔다”며 “개인적인 사정도 있고 해서 하차하게 됐다. 기회가 되서 또 만나는 자리가 생긴다면 정말 기쁠 것 같다”고 프로그램 하차 이유를 설명했다.
윤정수와 이유진의 후임 DJ로는 개그우먼 정경미와 개그맨 박준형이 발탁돼 9일 방송부터 진행을 맡았다.
‘윤정수 하차’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정수 하차’아쉽네요 재미있었는데”, “‘윤정수 하차’다시 볼 날이 있겠죠”, “‘윤정수 하차’개인적인 사정이라는데 뭐라 할 수도 없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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