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형돈 쌍둥이 돌잔치, 과거 한유라와 ‘달달’ 애정행각 덩달아 화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9 16:05
2013년 12월 9일 16시 05분
입력
2013-12-09 14:06
2013년 12월 9일 14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유라-정형돈 부부. 한유라 미니홈피
정형돈 쌍둥이 돌잔치, 한유라와 ‘달달’ 애정행각 덩달아 화제
‘정형돈-한유라 쌍둥이 돌잔치’
개그맨 정형돈과 방송작가 한유라 부부가 달콤한 키스로 애정을 과시했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여행지에서 남편과 찍은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한유라는 "나와 함께 우리 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남편 정형돈과 함께 연출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여행지에서 정형돈과 한유라가 노을을 배경으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형돈과 한유라는 엉덩이를 뒤로 빼고 손을 잡고 키스를 나누는 귀여운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유라는 2009년 9월 정형돈과 결혼한 뒤 지난해 12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한유라와 정형돈 부부는 최근 쌍둥이 딸 유주와 유하의 돌잔치를 열었다.
이들은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조촐하게 쌍둥이의 돌잔치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정형돈의 쌍둥이 돌잔치에 '국민MC' 유재석이 사회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정형돈-한유라 쌍둥이 돌잔치. 사진=한유라 미니홈피
#정형돈
#한유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4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5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6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7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10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4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5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6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7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10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산부인과 시술 후 몸속에서 거즈 나와”…실수한 의사 불송치
“아직도 한국 못 가?” 유승준, 태진아 공연장 찾았다가 ‘울컥’
‘계엄령 놀이’ 7급 공무원, 실형 이어 파면 결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