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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해명 “옥택연과 스캔들, 반지 때문에…커플링 아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4 21:52
2013년 12월 4일 21시 52분
입력
2013-12-04 16:38
2013년 12월 4일 16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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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아, 옥택연과 스캔들 해명/스포츠동아 DB)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2PM 옥택연과의 스캔들에 대해 해명했다.
윤아는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그동안 있었던 스캔들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윤아는 "2PM의 옥택연과는 반지 때문에 스캔들이 났었다"며 "나는 멤버들하고 가족들하고 맞췄던 반지였다. 우연찮게 택연오빠도 어머니가 주신 반지를 끼고 다녔는데 전혀 다른 반지였는데도 커플링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았었다"고 털어놨다.
이날 허경환은 "사실 나도 윤아랑 스캔들이 났었다"고 고백해 윤아를 발끈하게 만들었다. 윤아는 허경환의 말에 "무슨 소리냐. 절대 아니다"라고 다소 격양된 목소리로 부인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KBS2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의 윤아 이범수 류진 윤시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는 5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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