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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 한 뼘 란제리입고… “제임스 파커 좋겠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2 14:27
2013년 12월 2일 14시 27분
입력
2013-12-02 13:35
2013년 12월 2일 13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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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운데 미란다커 (출처= 미란다커 페이스북)
‘미란다커 열애설’
세계적인 슈퍼모델 미란다커의 열애설이 터졌다. 상대는 호주 재벌 제임스 파커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란다커와 제임스 파커는 부부모임 동반에 함께 나타나는 등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으로 외신들은 전하고 있다. 특히 제임스 파커는 미란다커를 후원하면서 상당히 친해졌다고 한다.
미란다커가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브랜드 출시에 제임스 파커가 상당한 도움을 줬기 때문이다.
제임스 파커는 호주의 카지노 재벌로 알려졌으며 재산만 7조 4000억 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09년 호주 3대 재벌로 꼽히며 유명세를 탔다.
‘미란다커 열애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재산이 어마어마하네”, “이혼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열애?”, “제임스 파커 좋겠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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