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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파커 열애설’ 미란다 커, 올누드 화보… 상하의 ‘훌러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2 13:26
2013년 12월 2일 13시 26분
입력
2013-12-02 13:20
2013년 12월 2일 1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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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성잡지 GQ 화보
톱모델 미란다 커의 화보가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화보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엎드린 미란다 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쭉뻗은 각선미와 굴곡진 몸매를 자랑,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미란다 커의 올누드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미란다 커 진짜 요염하다”, “와우~ 미란다 커 정말 과감하네”, “환상적인 몸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호주 언론은 “미란다 커가 호주의 카지노재벌 제임스 파커(46)와 약 2개월 동안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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