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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속옷만 입고 스스로 가슴 노출… 후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2 11:10
2013년 12월 2일 11시 10분
입력
2013-12-02 11:08
2013년 12월 2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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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톱모델 미란다 커가 속옷만 입은 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수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속옷만 입은 채 침대 위에 누워 풍만한 가슴을 자랑하고 있다. 탄력 있는 가슴과 잘록한 허리는 미란다 커의 건강미를 뽐내는 듯 하다.
미란다 커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로는 세계 최고다”, “누워있어도 어쩜 저리 이쁘냐”, “미란다 커는 모든 것을 다 가졌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호주 현지 언론은 미란다 커가 호주의 카지노재벌 제임스 패커(46)와 약 2개월 동안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2일(현지시각)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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