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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출신 무속인 황인혁, 이승민과 결혼… “결혼식 미뤄온 이유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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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7 14:41
2013년 11월 27일 14시 41분
입력
2013-11-27 14:39
2013년 11월 27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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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배우 출신 무속인 황인혁 이승민 결혼’
배우 출신 무속인 황인혁과 이승민이 내년 3월 정식으로 결혼할 예정이다.
일간스포츠는 27일 “배우 출신 무속인 황인혁과 이승민이 내년 3월 강남의 한 호텔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이어 “황인혁과 이승민은 오랫동안 알고 지내온 사이로 지난 2010년 초반부터 정식으로 만남을 가졌다”고 전했다.
또한 “황인혁과 이승민 사이에는 이미 2011년 3월에 태어난 딸이 있지만 개인적 사정으로 결혼식을 미뤄왔다”고 사연을 소개했다.
특히 배우 출신 무속인 황인혁은 지난 2000년대 초반까지 연기자로 활동했다. 그러나 황인혁은 지난 2003년 무병을 앓은 끝에 신내림을 받아 현재는 무속인으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와 결혼 예정인 배우 이승민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 한 후 지난 2003년 SBS 톱 탤런트로 데뷔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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