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엘 열애’ 김도연, 청룡영화제 참석…연예인 데뷔?
동아일보
입력
2013-11-26 15:45
2013년 11월 26일 15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엘 열애' 김도연 트위터
아이돌그룹 인피니트의 엘과 열애로 화제를 모은 김도연이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그러면서 김도연이 연예계 데뷔를 앞두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김도연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청룡영화상 시상식 생방(생방송) 한 시간 전 떨린다"라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도연은 "연기 시작한 지 얼마 안돼서 주어진 임무. 오늘 느낀다. 더 노력해야 된다는 것을, 이렇게 사소할 줄 알았던 일도 어렵구나"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도연이 흰색 드레스를 입고 대기실에서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김도연은 어깨가 드러나는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긴 머리를 내려 청순한 모습을 연출했다.
김도연은 이날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도연은 지난해 tvN의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해 초콜릿을 주식으로 먹는 이른바 '초콜릿녀'로 출연했다. 이후 김도연은 아이돌그룹 인피니트의 엘과 열애설에 휘말려 악플러의 공격을 받는 등 유명세를 치렀다.
이들은 열애설이 제기된 9월 이를 부인했다가, 지속적인 의혹이 제기되자 26일 열애 사실을 뒤늦게 인정했다. 또 김도연은 엘과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악의적인 공격을 한 악플러에 대한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7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8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10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7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8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10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재판소원 1호는 ‘녹십자 입찰담합’… 헌재, 본안심사 올려
[단독]“학대 의심” 반복신고 아동 6795명… ‘위험군’ 대응지침은 없어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