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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유희열 안테나뮤직 사무실 공개 “캡슐호텔 느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4 17:32
2013년 11월 24일 17시 32분
입력
2013-11-24 17:27
2013년 11월 24일 1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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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희열 SBS ‘K팝스타’
유희열 'K팝스타'
'K팝스타' 시즌3 새로운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유희열이 단촐한 느낌의 안테나뮤직 사무실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에서는 첫 녹화를 앞두고 유희열의 작업실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테나뮤직 대표인 유희열은 "저희 안테나뮤직은 소규모다. 다른 회사는 안무실이 있던데 안테나 뮤직에는 안무실이 없다. 녹음실이 있고, 이게 다다. 일본으로 치면 캡슐 호텔 같은 곳이다"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은 "우리 회사는 하나가 안되면 휘청한다. 그렇기 때문에 참가자들을 매의 눈으로 지켜볼 생각이다"라고 덧붙였다.
유희열은 또한 "(심사위원)준비는 일단 공진단을 먹고 있다. 얼마 전에 홍삼도 먹기 시작했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희열 SBS 'K팝스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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