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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오성 김우빈 극찬, “나는 저 나이에 저런 연기를 못했을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2 16:43
2013년 11월 22일 16시 43분
입력
2013-11-22 16:35
2013년 11월 22일 16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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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오성 김우빈 극찬’
배우 김우빈이 ‘만취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22일 영화 ‘친구2’ 제작진은 김우빈이 극중 만취한 채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는 장면을 담은 스틸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우빈이 양복 단추가 풀리고 머리가 헝클어진 채 취한 듯 홍조 띈 얼굴과 풀린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배우 유오성이 몸을 가누지 못하는 김우빈을 부축을 하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은 극중 김우빈과 유오성이 취중진담을 나누면서 서로의 진심을 알아가는 장면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우빈은 실제로는 술을 전혀 마시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한편 유오성은 “우빈이는 술을 안 마시고 연기했다. 술 취한 상태를 표현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 나이에 대단하네’라고 생각했다”라며 “나는 우빈이 나이에 저런 연기를 못했을 것 같다. 우빈이의 연기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라고 했다.
‘유오성 김우빈 극찬’에 네티즌들은 “유오성 김우빈 극찬, 친구2 꼭 봐야겠다”, “유오성 김우빈 극찬, 상속자들 최영도역도 끝내준다”, “유오성 김우빈 극찬, 연기 살아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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