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드래곤 “안젤라베이비는 친한 친구, 내 콘서트 후 파티에는…”
동아일보
입력
2013-11-22 14:48
2013년 11월 22일 14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지드래곤, 안젤라베이비 언급/동아일보 DB)
'2013 MAMA'에 참석한 지드래곤이 안젤라베이비와의 친분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오전 10시(이하 현지시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는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2013 MAMA)' 사전 아티스트 미팅이 진행됐다.
이날 지드래곤은 해외 취재진으로부터 "안젤라베이비가 지드래곤의 콘서트에 참석했고 콘서트를 마친 뒤 함께 파티를 즐겼다는 이야기를 접했다. 자세히 설명해달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지드래곤은 "콘서트에 안젤라베이비가 왔었다. 작년 'MAMA'를 하면서 안젤라베이비를 알게 됐고 친한 친구 사이다. 콘서트 뒤에는 같이 놀지 않아서…(파티 얘기가)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지드래곤 안젤라베이비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안젤라베이비와 친구사이였구나" "지드래곤, 안젤라베이비와 열애설 날 뻔한 거야?" "지드래곤-안젤라베이비, 잘 어울리겠네" "지드래곤, 안젤라베이비와도 친하다니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저녁 7시부터 진행되는 '2013 MAMA' 본공연은 총 94개국의 약 24억 명의 가시청자들에게 생중계되며, 국내부문 19개, 해외부문 6개의 시상이 이뤄진다.
팝의 거장 스티비 원더를 비롯, 패리스 힐튼, 일비스, 아이코나 팝, 곽부성, 빅뱅, 엑소, 투애니원, 비, 버스커버스커, 이승철, 이효리, 씨스타, 에일리, 트러블메이커 등 국내외 스타들의 참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세상에 이런 일이…“ 키퍼 세리머니 하는 사이 골문 안으로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110년 日교토 목욕탕, 교토대생이 인수한 이유는?
7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8
달아나다 붙잡히자 경찰에 주먹질한 10대…업어치기로 제압당해
9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세상에 이런 일이…“ 키퍼 세리머니 하는 사이 골문 안으로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110년 日교토 목욕탕, 교토대생이 인수한 이유는?
7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8
달아나다 붙잡히자 경찰에 주먹질한 10대…업어치기로 제압당해
9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호주 2-1로 꺾은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강서 일본 만난다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