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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스나이퍼 결혼, 7세 연하 예비신부 미모 보니…“연예인 아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1 15:06
2013년 11월 21일 15시 06분
입력
2013-11-21 14:13
2013년 11월 21일 14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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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C스나이퍼 결혼/스나이퍼사운드 제공)
랩퍼 MC스나이퍼가 미모의 7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MC스나이퍼의 소속사 스나이퍼사운드는 21일 "오는 11월 24일 MC스나이퍼가 4년간 열애한 7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MC스나이퍼는 "4년의 교제 기간 동안 자신을 곁에서 묵묵히 지지해주고, 감싸 안아 준 예비 신부의 따뜻한 성품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11월 24일 논현동에 위치한 웨딩의 전당 뉴힐탑 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MC스나이퍼는 일반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지인들과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치를 계획이다.
축가는 MC스나이퍼와 각별한 사이인 라이머가 대표로 있는 브랜뉴뮤직의 범키가 부른다.
MC스나이퍼는 결혼식 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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