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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뛰어난 실력 선보여… “팀 에이스로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0 11:28
2013년 11월 20일 11시 28분
입력
2013-11-20 11:23
2013년 11월 20일 1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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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배우 김혁이 뛰어난 농구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강호동, 최강창민, 박진영, 서지석, 줄리엔강, 존박, 이혜정, 이정진과 함께 새로 투입된 김혁이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초·중·고등학교 전국 1위 농구부원들과 연습 경기를 가졌다.
이날 박진영은 단숨에 예체능 팀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김혁에게 “연예계에 이런 인재가 있다니”라고 놀라움을 드러냈고 강호동 역시 “다시 농구계로 가야 될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에 김혁은 “농구 그만 둔지 10년 됐다”면서 “고등학교 2학년 때 길거리 농구를 하다 스카우트 됐다. 하지만 발목 수술이 재발돼 4년 만에 농구를 그만두게 됐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혁 프로선수 같더라”, “줄리엔강, 서지석하고 호흡 맞추면 대박일 듯”, “어제 재밌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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