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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정우, 촬영장 포착…‘응답하라 1994’ 팀에게 야식차 대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4 12:29
2013년 11월 14일 12시 29분
입력
2013-11-14 10:21
2013년 11월 14일 10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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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응답하라 1994' 촬영장 포착
정우 야식차, 정우 촬영장 포착
정우 촬영장 포착 사진이 화제다.
배우 정우가 tvN '응답하라 1994' 출연 연기자와 제작진을 위해 촬영장에 야식을 선물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응답하라 1994'에서 쓰레기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정우는 지난 26일 추위에 고생하는 야식차를 준비해 야식을 대접했다.
소속사 측에서 공개한 사진 속 정우는 현장 스태프들과 야식을 나눠먹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빙그레 역의 B1A4 바로가 우동을 먹고 있는 모습을 옆에서 흐뭇하게 바라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정우가 야식차를 선물했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우, 쓰레기의 매력의 끝은?", "정우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정우 '응답하라 1994' 촬영장 포착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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