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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열애 고백… “운명인 듯, 설레서 잠 못 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11 09:27
2013년 11월 11일 09시 27분
입력
2013-11-11 09:21
2013년 11월 11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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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열애 고백’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최홍만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 “이현도 형님에게 고맙다”면서 이현도의 생일파티에서 만난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이날 그는 “얼마 전 형님 생일이었다. 생일파티 자리에 갔는데 형님 지인이 여자 한 명을 소개시켜줬다. 그 여자분과 내가 잘 됐다”고 설명했다.
최홍만은 “첫느낌이 너무 좋았다. 지금까지도 설레고 항상 생각난다. 덕분에 잠을 못자고 있다”고 영상편지를 띄웠다.
이어 “운명인 것 같다. 내 이상형을 만난 것 같다. 이 마음을 보여주고 싶다. 그냥 고맙다”며 좋아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최홍만 열애 고백’에 네티즌들은 “빼빼로데이에 완전 큰 빼빼로 선물해요”, “최홍만 열애 고백 귀엽다”, “우와~ 빼빼로데이에 데이트하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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