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화성인 V걸’ 교체, ‘바비인형녀’ 곽미지로… “V걸 야망녀는 어떻게 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06 09:04
2013년 11월 6일 09시 04분
입력
2013-11-06 08:57
2013년 11월 6일 08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로운 V걸’ (화성인바이러스 V걸) 곽미지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곽미지의 소속사 핫이슈컴퍼니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5일 방송을 통해 새롭게 바뀐 ‘NEW V걸’ (화성인바이러스 V걸)의 탄생을 알리며 핫이슈컴퍼니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대기실 셀카 5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기존의 V걸의 의상을 바꾸지 않고 갈색빛 단발머리에서 분홍빛 긴 웨이브머리로 바꾸어 기존의 곽미지가 가지고 있는 수식어와 맞게 ‘바비인형’의 느낌을 살려 새로운 느낌의 ‘바비인형 V걸’을 탄생을 알렸다.
이에 그녀의 소속사 핫이슈 컴퍼니는 “일단 v걸로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v걸을 발판삼아 곽미지의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 앞으로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곽미지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새로운 V걸도 이쁘다~~”, “저번에 나온 V걸 야망녀 불쌍하다”, “인형 같은 V걸이다~~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미지는 귀여우면서도 러블리한 얼굴과 키 163cm 몸무게 44kg의 아담하면서도 볼륨있는 몸매로 ‘바비인형녀’라는 수식어로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현재 각종 모델 활동과 잡지, 화보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핫이슈컴퍼니 제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개인정보위 “쿠팡, 자체조사 결과 홈페이지 공지 중단해야”
중국 “특별한 경우만 엔비디아 H200 써라”…미중 AI 주도권 신경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