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화보] 마돈나 20세 비공개 누드사진 최초공개 ‘아름다운 라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04 18:32
2013년 11월 4일 18시 32분
입력
2013-11-04 18:30
2013년 11월 4일 18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젊은 시절 마돈나의 누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 원본사진 보기 [19금 신문에 못 싣는 사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7일(현지 시간) 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나(55)의 20세 때 찍은 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돈나의 누드 사진은 그녀가 미시건 대학에 재학 중이었던 지난 1977년 사진 작가 허먼의 의해 촬영됐다. 당시 마돈나는 사진 촬영 대가로 시급 10달러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마돈나 누드 사진들은 영화 프로듀서이자 사업가인 밥 구치오네 개인 소장품이었으나 그가 지난 2010년에 사망한 이후 경매장에 올라와 낙찰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마돈나는 지난 1989년 배우 숀 펜과 결혼한후 4년의 결혼생활 끝에 1993년 이혼했다. 이후 마돈나 자신의 트레이너였던 카를로스 레온과의 사이에서 딸 루데스 레온을 얻었다. 마돈나와 카를로스 레온은 결혼식을 올리진 않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종묘 앞 재개발 서울시-유산청 갈등에…‘검증 풍선’ 값만 날려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공천 헌금’ 강선우 경찰 출석했는데…김병기는 소환 일정도 안잡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