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 마이 베이비’ 가세, 육아 예능 3파전…임현식 손자 김주환, 스타탄생?
동아일보
입력
2013-11-01 14:13
2013년 11월 1일 14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 마이 베이비 합류, 육아 예능 3파전
오 마이 베이비 육아 예능 3파전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의 방영이 시작되면서 육아 예능 3파전이 벌어졌다.
지난달 31일 방영한 SBS '오 마이 베이비'는 조부모와 손자들로 이뤄진 가족 4커플이 출연, 아빠, 엄마 없이 할아버지-할머니와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원로 배우 임현식, 임하룡, 최로운, 신구가 각기 그들의 손주들과 출연한다.
첫날 방송에서는 임현식의 손자 김주환이 주목받았다. 김주환은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윤후-송지아(아빠 어디가), 추사랑(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못지 않은 또다른 육아 예능 스타 탄생을 신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현식은 둘째 딸 부부가 출근한 뒤 외손자 주환 군의 아침상을 차렸다. 이때 주환은 "남은 치킨을 먹고 싶다"라고 말했다. 임현식의 딸 부부가 임현식 몰래 치킨을 시켜먹은 것.
임현식은 "치킨 먹으면서 할아버지 생각했냐?"라고 물었고, 주환 군은 "네. 생각했어요"라며 폭풍 같은 귀여움을 발산했다.
하지만 '오 마이 베이비'는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0%의 시청률로 다소 부진한 시작을 보였다.
육아 예능 3파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육아 예능 3파전, 임현식 손자 정말 귀엽더라", "육아 예능 3파전, 윤후 송지아 긴장하겠네", "육아 예능 3파전, 역시 애들이 진리인가?", "육아 예능 3파전, 아이 낳고 싶어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오 마이 베이비
#임현식
#김주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오늘의 운세/6월 14일]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5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6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7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8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인류 첫 ‘조만장자’ 머스크…날마다 440억원씩, 100년 써야 다 쓴다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7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8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9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오늘의 운세/6월 14일]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5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6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7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8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인류 첫 ‘조만장자’ 머스크…날마다 440억원씩, 100년 써야 다 쓴다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7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8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9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伊총리 만난 李대통령 “월드컵 본선서 만났어야 했는데…”
파키스탄 총리 “미-이란, 평화협정 최종 합의문 도출”
어린이날 앞두고…인천 공원서 2살 아이 ‘묻지마 폭행’ 60대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