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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베 임현식 손자, 흰피부+또렷 이목구비…아역배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1 10:55
2013년 11월 1일 10시 55분
입력
2013-11-01 10:00
2013년 11월 1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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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 마이 베이비’
오마베 임현식 손자
SBS '오! 마이 베이비'(오마베)에 출연한 중견탤런트 임현식의 손자가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임현식 손자 김주환 군은 10월 31일 첫 방송한 SBS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오마베'에 나와 갖은 애교를 보였다. 김주환 군은 유치원을 나서며 외할아버지 임현식에게 "나 오늘 1등 했다"고 자랑했다.
손주의 성과에 놀란 임현식은 "어디서 1등을 한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손자 주환 군은 "밥 먹을 때"라고 답하며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임현식은 둘째 딸 부부가 출근한 뒤 손자 주환 군의 아침을 먹여주는 등 다정한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였다.
손자의 귀여운 매력에 임현식은 뽀뽀를 퍼부으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시청자들은 "오마베 임현식 손자사랑, 우리 외할아버지 생각나네", "오마베 임현식 손자 정말 예쁘다", "오마베 임현식 손자, 아역 배우 뺨치게 예쁘네요", "오마베 임현식 손자 같은 아들 하나 있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오! 마이 베이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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