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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열애’ 천이슬, ‘침대셀카’서 매혹적 눈빛 ‘아찔’
동아일보
입력
2013-11-01 14:08
2013년 11월 1일 14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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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양상국 열애' 천이슬/페이스북
개그맨 양상국과 열애로 화제를 모은 배우 천이슬이 '침대 셀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천이슬은 8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KBS2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2'의 '시스터보이'편에 출연 사실을 알리면서 '침대 셀카'를 공개한 바 있다.
'사랑과 전쟁2' 20대 특집편에 출연한 천이슬은 누나에게 무기력한 남편과 극성스러운 시누이 때문에 갈등하는 아내 역을 맡았다.
당시 천이슬은 "'시스터보이'편 많은 시청 바랍니다"라며 '침대 셀카'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천이슬은 침대에 옆으로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천이슬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침대에서 매혹적인 눈빛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1일 연예매체 스포츠서울닷컴은 양상국과 천이슬이 2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며 양상국과 천이슬은 지인의 모임에서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상국의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양상국과 천이슬은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다. 막 시작한 커플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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