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황영진 결혼소감 “예비신부 공개…실검 1위 감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31 13:27
2013년 10월 31일 13시 27분
입력
2013-10-31 13:24
2013년 10월 31일 13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황영진 결혼소감/트위터
개그맨 황영진(34)이 결혼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황영진은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실시간 1위 감사합니다. 결혼은 내년 3월입니다"라며 "꼭 결혼 골인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신부가 너무 예뻐서 도망갈 수도 있어요"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앞서 황영진은 트위터에 "저의 신부 솜느님입니다. 예쁘죠. 저는 복 받은 사람입니다"라며 결혼과 함께 예비신부의 얼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영진의 예비신부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황영진은 10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2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2014년 3월 3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프리마호텔에서 비공개로 치러진다.
이날 개그맨 유재석이 축사, 개그우먼 김신영이 사회, 가수 하하 등이 축가를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영진은 2003년 SBS 공채 개그맨 7기로 데뷔해 '웃찾사', '일요일이 좋다', '스타킹' 등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8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8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0년 넘게 봉사한 70대 여성, 장기기증으로 ‘마지막 기부’
반청 최고위원들, 정청래 앞에서 “1인 1표제, 鄭연임용” 직격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