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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내일은 없어’ 무대는? 과거 트러블메이커 안무 화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8 11:01
2013년 10월 28일 11시 01분
입력
2013-10-28 10:23
2013년 10월 28일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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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러블메이커 SBS ‘인기가요’ 과거 무대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신곡 '내일은 없어' 뮤비에서 차안 농도 높은 키스 신 등 파격적인 연기를 펼친 혼성 듀오 트러블메이커(현승, 현아)가 28일 실시간 검색어를 석권했다.
이런 가운데, 과거 트러블메이커의 자극적인 안무가 곁들여진 무대도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내일은 없어' 무대는 적어도 그 이상 될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다.
2011년 4월 SBS '인기가요'에서 현아는 은빛 초미니 스커트를 현승은 자주빛의 벨벳 소재 수트를 입고 출연해 차격적인 안무와 아찔한 스킨십으로 무대를 달궜다.
현승이 현아의 엉덩이를 터치하거나, 두 사람이 서로의 몸을 어루만지는 도발적인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방송 후 인터넷이 벌컥 뒤집힌 것은 말할 것도 없다. 당시로선 보기 힘든 아이돌의 섹시 콘셉트에 트러블메이커 두 멤버는 연애 스캔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한편 트러블메이커는 28일 새 미니앨범 '케미스트리'(Chemistry)의 음원 전체와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 뮤비'를 공개했다.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는 1930년대 2인조 강도 '보니 앤 클라이드'를 모티브로 삼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소 수위 높은 장면들이 포함돼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는 19금 판정을 받기도 했다.
트러블메이커는 오는 31일 음반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다음 달 중순에는 19금 버전의 음반도 한정 수량으로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트러블메이커 SBS '인기가요' 과거 무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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