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인기가요’ 베스티, 도발적인 ‘하의 실종’ 과감패션
동아일보
입력
2013-10-27 16:45
2013년 10월 27일 16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인기가요'
'인기가요' 베스티
4인조 걸그룹 베스티(혜연, 유지, 다혜, 해령)이 몸에 딱 붙는 하의실종 보디 슈트를 입는 등 과감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베스티는 27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연애의 조건'을 열창했다.
이날 무대에서 베스티는 회색 보디 슈트를 입고 아찔한 몸매를 자랑하며 포인트 안무인 엉덩이춤을 췄다. 베스티가 엉덩이 춤을 출 때마다 객석은 크게 박수를 치고 환호를 보냈다.
베스티의 신곡 '연애의 조건'은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을 맡은 노래로 여성들의 이상형에 대한 마음을 표현한 솔직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지드래곤, 샤이니, 아이유, 티아라, 케이윌, 송지은, 가희, 박지윤, 나인뮤지스, 블락비, AOA, 소년공화국, 탑독, 퓨어 등이 출연했다.
사진='인기가요' 베스티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빈’ 손예진, 훌쩍 큰 아들 공개…“추억 한 스푼”
2
쌍둥이 첫째 유산 152일 뒤 둘째 출산…‘지연 분만’ 국내 최장 기록
3
한자리 모인 李-4부 요인, 대법관이 맡는 선관위장 상근화 논의
4
청주 선거인 명부서 1200여명 누락…김영환 “부정선거로 간주”
5
고환율 직격탄 2030, 해외직구 줄이고 유학 포기… 여행은 국내로
6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7
한성숙, 잠실아파트 52억에 팔아 30억 차익
8
“회사도 학교도 잘 다니는데 공허해요”…‘고기능 우울증’ 뭐길래
9
무릎·고관절 수술 괜찮을까? 노인 15%, 심각한 인지 저하 궤적[노화설계]
10
“식사 후 심하게 졸려요”…‘이 질환’ 전 단계 의심
1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2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10
李 “전세 사라지는건 정상화 과정…전세대출이 집값 상승 주원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현빈’ 손예진, 훌쩍 큰 아들 공개…“추억 한 스푼”
2
쌍둥이 첫째 유산 152일 뒤 둘째 출산…‘지연 분만’ 국내 최장 기록
3
한자리 모인 李-4부 요인, 대법관이 맡는 선관위장 상근화 논의
4
청주 선거인 명부서 1200여명 누락…김영환 “부정선거로 간주”
5
고환율 직격탄 2030, 해외직구 줄이고 유학 포기… 여행은 국내로
6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7
한성숙, 잠실아파트 52억에 팔아 30억 차익
8
“회사도 학교도 잘 다니는데 공허해요”…‘고기능 우울증’ 뭐길래
9
무릎·고관절 수술 괜찮을까? 노인 15%, 심각한 인지 저하 궤적[노화설계]
10
“식사 후 심하게 졸려요”…‘이 질환’ 전 단계 의심
1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2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10
李 “전세 사라지는건 정상화 과정…전세대출이 집값 상승 주원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특검 “건진 관련 허위답변 尹, 선거법 위반” 징역 2년 구형
달러 예금, 4영업일만에 16억 달러 급증… 기업들 ‘원화 환전’ 안해
6월 아파트 4만채 분양… 평균 21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