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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과거 방송서 ‘속옷노출’ 파격 시스루룩…“뒤태가 대박”
동아일보
입력
2013-10-25 16:25
2013년 10월 25일 16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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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분노왕' 캡처)
배우 강예빈이 속옷 노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강예빈의 과거 파격적인 속옷노출 시스루 룩도 새삼 화제다.
강예빈은 지난 4월 방송된 채널A '분노왕'에 가슴라인 절개와 검은색 시스루 소재가 돋보이는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배우 이광기는 강예빈의 패션에 대해 "오늘 강예빈이 찢어진 옷을 입고 왔는데 바늘로 꿰매주고 싶다. '분노왕'의 옥의 티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예빈은 "이 옷은 뒷모습이 더 예쁘다"며 뒤로 돌아섰고, 반전 뒤태가 공개됐다.
강예빈의 원피스는 등 부분이 모두 시스루 소재로 돼 있어 등라인과 속옷이 그대로 드러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예빈 속옷노출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예빈 속옷노출, 이건 패션이고 드라마는 사고인 듯" "강예빈 속옷노출 패션, 민망한데" "강예빈 속옷노출 패션, 속옷 보이는 게 보기 좀 그렇다" "강예빈 속옷노출, 해명 들어보니 속옷이 아닌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예빈은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16회분에서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가 속옷노출 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몸에 꼭 달라붙는 미니 청치마에 블라우스를 입고 등장한 강예빈은 대사를 하면서 바닥에 앉았고, 이 과정에서 강예빈의 치마 속 붉은 색 천이 살짝 보였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속옷 노출이 아니냐고 지적했다. 하지만 속옷이 아닌 미니스커트의 안감인 것 같다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논란이 확산하자 강예빈의 소속사와 드라마 제작사 측은 "속옷이 아니라 속바지"라며 속옷노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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