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25일 ‘독도의 날’, 김장훈 ‘100억 목표’ 모금운동…반응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5 11:18
2013년 10월 25일 11시 18분
입력
2013-10-25 10:46
2013년 10월 25일 10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5일 '독도의 날', 김장훈. 공연세상 제공
가수 김장훈이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모금운동을 벌인다.
이날 소속사 공연세상 측에 따르면 김장훈이 '독도의 날'을 기념해 전날 밤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과 SNS마켓 '굿바이셀리'를 통해 모금운동을 시작했다. 목표 금액은 100억 원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독도의 날'을 맞아 모금운동을 시작, 이를 모아 독도가 한국 영토라는 사실을 알리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일본이 정부 차원에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며 대대적인 홍보를 벌이는데 반해, 우리나라의 독도 홍보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민간 차원에서 모금운동을 벌이는 것.
모금을 시작한지 몇 시간 만에 수백 명이 응원의 글을 남기고 모금에 참여하는 등 빠른 속도로 금액이 늘어나고 있다고 공연세상 측은 전했다.
독도의 날'은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알리고 주권국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지정한 날이다. 2008년부터 매년 10월 25일이 '독도의 날'로 정해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25일 '독도의 날' 김장훈 모금운동,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25일 '독도의 날' 김장훈 모금운동, 독도는 한국땅", "25일 '독도의 날' 김장훈 모금운동, 응원하겠습니다", "25일 '독도의 날' 김장훈 모금운동, 관심 갖고 참여해 주세요", "25일 '독도의 날' 김장훈 모금운동, 독도를 전 세계에 알려 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장훈은 '글로벌 독도 아트쇼'와 관련된 모금 및 준비사항을 직접 진행한 뒤 11월 초 미국 뉴욕에서 '한글티셔츠 2차 배포행사'와 '독도 아트쇼 in 뉴욕' 행사를 준비한다. 또 12월에는 미국 워싱턴 공연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독도의 날
#김장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3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10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3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10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어리다고 안 봐준다…12살도 종신형 가능한 ‘이 나라’
분양가 급등에 청약통장 가입자 5개월 새 26만 명 줄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