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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해명, “열애? 나라가 이 꼴인데 무슨”… 유행어 예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6 15:27
2013년 10월 16일 15시 27분
입력
2013-10-16 15:21
2013년 10월 16일 15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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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배성재 트위터
‘배성재 해명’
SBS 배성재 아나운서가 열애설에 재치있게 해명했다.
배성재 아나는 1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6년 전 신입사원으로 들어왔을 당시 제가 잠깐 집적거린 건 맞지만 받아주지 않았다”며 열애 사실을 부인했다.
이어 그는 “친한 선후배다. 오래된 기억을 떠올리고 제보한 분이 사내에 계셨나봐요. 사귀지 않습니다. 나라가 이 꼴인데 무슨 연애…”라고 말했다.
‘배성재 해명’ 트위터 글에 네티즌들은 “얼마나 황당할까”, “배성재 해명 웃기다”, “‘나라가 이 꼴인데’ 이 말 유행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배성재 아나운서와 박선영 아나운서가 6년 전 같은 직장 선후배로 만나 2010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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