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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개리 권투 화제… 아마추어 10년차 실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4 11:00
2013년 10월 14일 11시 00분
입력
2013-10-14 10:55
2013년 10월 14일 1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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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권투 실력.
리쌍 멤버 개리가 지난 1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놀라운 권투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개리는 권투 대결 미션을 통해 숨은 펀치 실력이 공개했다. 복싱경력 10년차답게 개리는 유재석, 지석진과의 경기에서 민첩함과 빠른 펀치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개리 권투 실력’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리 권투 실력 예사롭지 않은데”, “개리 권투 실력…무술 유단자!”, “개리 권투 실력… 날렵하다”, “개리 권투 실력…눈빛부터 멋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서는 배우 천정명, 김민정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전설의 날라리’로 분한 ‘런닝맨’ 멤버들과 미션을 수행하는 내용이 펼쳐졌다.
사진|SBS ‘런닝맨’ (개리 권투 실력)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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