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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성준 열애설, 심경글 ‘새삼 눈길’… “같이 있으면 좋겠지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1 13:52
2013년 10월 11일 13시 52분
입력
2013-10-11 13:34
2013년 10월 11일 1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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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준 트위터
‘수지 성준 열애설’
미쓰에이 수지와 배우 성준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수지의 과거 심경글이 새삼 화제다.
수지는 앞서 지난달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같이 있으면 좋겠지만 또 멀리서도 지켜봐줄 수 있는”이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수지의 글을 본 팬들은 “무슨 일 있나요?”, “수지에게 혹시 남자가 생긴 것은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표했었다.
당시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가족에게 보낸 메시지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스포츠서울닷컴은 “수지와 성준이 지난달 24일 강남의 한 식당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11일 보도, 새삼 지난달 심경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JYP 측은 11일 “(수지는) 성준과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고 열애설을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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