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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공식입장 “양다리,폭행설 사실 아냐” 누구말이 진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30 18:03
2013년 9월 30일 18시 03분
입력
2013-09-30 17:59
2013년 9월 30일 17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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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윤식 공식입장 “양다리,폭행설 사실 아냐” 누구말이 진실?
‘백윤식 공식입장’
배우 백윤식(66) 측이 최근 결별한 방송사 기자 K씨의 주장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백윤식의 30살 연하 연인이었던 K씨는 앞서 29일,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백윤식에게 20년이 된 다른 여자가 있고, 백윤식의 두 아들에게 폭력을 당했다’는 내용의 말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대해 백윤식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하며 “알고 지낸 사이인 건 맞지만 교제를 한 건 아니다”고 밝혔다. 폭행에 관련해서도 “대화 중 실랑이가 있었던 건 맞지만 폭행이라고 할 수준은 아니다”고 주장했다.
한편 백윤식은 K씨와의 불화설이 불거진 지난 27일 오후부터 모든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자택에 칩거 중이다.
영상뉴스팀
(백윤식 공식입장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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