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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스트레스 쌓이면 클럽 간다” 깜짝 고백
동아일보
입력
2013-09-30 11:56
2013년 9월 30일 11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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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아인/KBS2
배우 유아인이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으로 클럽에 간다고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서는 영화 '깡철이'의 주인공 유아인과의 게릴라 데이트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아인의 깜짝 게릴라 데이트에 팬들이 대거 몰리면서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유아인은 "원래 이러고 다닌다"면서 스타답지 않게 편하게 거리를 활보했다.
리포터 김태진이 "클럽에 자주 가냐"고 질문하자, 유아인은 "아시잖아요. 스트레스 쌓일 때"라고 솔직하게 답하기도 했다.
또 '명품 뒤태를 공개해 달라'는 요청에 유아인은 카메라를 향해 엉덩이를 내밀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깡철이' 유아인, 클럽에도 가는 구나", "'깡철이' 유아인, 솔직한 발언이다", "'깡철이' 유아인, 클럽에 누구나 갈 수 있다", "'깡철이' 유아인, 클럽에서 보고 싶다", "'깡철이' 유아인, 춤 잘 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깡철이'는 '깡' 하나로 살아가는 강철(유아인 분)이 자신의 삶을 뒤흔들 선택의 기로에서 세상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렸다. 다음달 2일 개봉.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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