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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목걸이, 자살 체험 위한 것”… 가격이 10억 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26 09:40
2013년 9월 26일 09시 40분
입력
2013-09-26 09:39
2013년 9월 26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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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방사능 목걸이’
세계 최초 개인 인공위성을 쏘아올린 송호준 씨가 방사능 목걸이를 만든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최초로 일반인 게스트 송호준 씨가 출연해 “요즘 생명을 경시하는 일이 잦아지고 자살률이 높아져서 그것을 막고자 방사능 목걸이를 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온라인에서 판매했다. 우라늄 원석을 35불에 구매해 10억 원에 팔았다. 목숨값이라고 생각하고 매긴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송 씨는 “(방사능 목걸이는) 현재 집에 있다”라고 덧붙였다.
‘방사능 목걸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헐 무섭다”, “의미는 좋으나 글쎄~”, “에이~ 난 저런 것 반대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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