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문소리 성대퀸카, “연애? 쉬어본 적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24 10:49
2013년 9월 24일 10시 49분
입력
2013-09-24 09:19
2013년 9월 24일 0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SBS '힐링캠프'
‘문소리 성대퀸카’
배우 문소리가 성대퀸카 시절을 고백해 화제다.
문소리는 지난 2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문소리는 “성대 연극반 퀸카”라는 MC 김재동의 말에 “연극반에서만 퀸카? 성대 퀸카였다”면서 “연애를 쉬어본 적 없다”고 털어놨다.
문소리는 “사귀다가도 연극에 정신 팔리면 헤어졌다. 또 사귀다가도 ‘대학생인데 소개팅 못 해본 거 같아. 한번 해보면 안 될까?’라고 남자친구에게 말한 뒤 소개팅을 하고 나서 남자친구에게 돌아갔다”고 말했다.
‘문소리 성대퀸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문소리 성대퀸카, 그럴 줄 몰랐는데”, “문소리 성대퀸카, 완전 화려했네”, “문소리 인기 많았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4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 메달 딸때 ‘기울어진 태극기’ 게양…조직위 “수정하겠다”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친명계 “선 넘지마라” 발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