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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류시원 사건’ 무슨 일 있었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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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2 10:02
2013년 9월 12일 10시 02분
입력
2013-09-12 03:00
2013년 9월 1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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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픈 스튜디오(12일 오후 8시 30분)
부인을 폭행·협박하고 몰래 차량에 위치추적 장치를 붙인 혐의로 기소된 배우 류시원이 10일 공판에서 벌금 700만 원을 선고받았다. 그는 “폭행은 없었고, 아내와 딸을 위해 위치추적을 한 것”이라며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류시원 사건의 전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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