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병헌 대종상 홍보대사, 조민수와 함께… “힘을 보태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10 15:16
2013년 9월 10일 15시 16분
입력
2013-09-10 14:47
2013년 9월 10일 14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국경원 동아닷컴 기자
‘이병헌 대종상 홍보대사’
배우 이병헌과 조민수가 ‘제50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병헌은 1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50회 대종상영화제 1차 기자간담회’에서 위촉패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병헌은 “대종상 영화제가 벌써 50회를 맞이한다고 하니 감회가 새롭다”면서 “50년이란 시간은 반세기를 의미한다. 오랜 시간동안 영화제의 명맥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한국영화의 탄탄한 역사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욱 권위 있고 공정한 영화제가 되길 바란다. 나 또한 대종상영화제의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병헌 대종상 홍보대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대종상 홍보대사에 딱 적합하네”, “이병헌 대종상 홍보대사 할만 해!”, “이병헌 너무 잘 생겼다”, “결혼하니 얼굴이 더 좋아보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과 조민수는 지난 ‘제49회 대종상영화제’에서 각각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2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5
“속아서 계약 연장”…이시안, 소속사 분쟁서 승소
6
일주일 새 3명 사망…섭씨 44도 그랜드캐니언서 무슨 일이
7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8
옥상서 놀던 여중생, 옆 건물로 건너뛰다 추락해 중태
9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8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9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2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5
“속아서 계약 연장”…이시안, 소속사 분쟁서 승소
6
일주일 새 3명 사망…섭씨 44도 그랜드캐니언서 무슨 일이
7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8
옥상서 놀던 여중생, 옆 건물로 건너뛰다 추락해 중태
9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8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9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빌라 옥상서 놀던 여중생, 옆 건물로 뛰어넘다 추락해 중태
임산부석에서 맨발로 드러누운 남성 지적한 승객 화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