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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노출 사고’ 미란다 커, 과거 ‘올누드’ 화보 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0 10:40
2013년 9월 10일 10시 40분
입력
2013-09-10 10:36
2013년 9월 10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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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Q 화보/온라인 커뮤니티)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가슴 노출 사고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올누드 화보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란다 커 올누드 화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미란다 커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소파에 누워 요염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길게 쭉 뻗은 다리와 굴곡진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미란다 커 올누드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 올누드, 몸매 정말 예술이네" "미란다 커 가슴 노출 사고, 의도적인 거 아냐?" "미란다 커, 몸매가 CG다" "미란다 커, 노출사고 이제 그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9일 영국 매체들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지난 6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영화 '마드모아젤 C' 시사회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다 가슴 노출 사고를 냈다.
당시 속이 군데군데 비치는 검정 시스루 상의와 검은색 스커트 차림의 미란다 커는 머리를 정리하기 위해 팔을 들었고, 그 순간 검정 레이스 케이프가 따라 올라가면서 속옷을 입지 않은 미란다 커의 가슴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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