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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아내와 결혼위해 혼전임신”, 솔직 발언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4 11:21
2013년 9월 4일 11시 21분
입력
2013-09-04 10:45
2013년 9월 4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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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화면 갈무리
배우 양동근이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는 양동근과 배우 정준, 오윤아,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이소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양동근은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관심을 끌었다.
그는 “나는 결혼에 대한 확신이 있었지만 아내는 반반이었다. 그런 부분에서 늘 아내에게 미안하다. 남들처럼 해주지 못했다는 것, 아내는 결혼에 망설였는데 내가 밀어부쳤다는 것 등이 미안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양동근은 “주변에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사람들이 많다. 나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결혼을 하지 못 할것 같았다. 제대로 순서를 밟아서 가면 난 평생 혼자겠구나 싶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양동근 아내사랑이 각별하네”, “양동근 아내 얼굴이 궁금하다”, “양동근 아내와 잘 지내는 거 같아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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