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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나영석 돌직구, “무식해가지고…” 헉!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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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3 13:53
2013년 9월 3일 13시 53분
입력
2013-09-03 13:42
2013년 9월 3일 13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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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화면 갈무리
‘이서진 나영석 돌직구’
배우 이서진이 자신이 출연 중인 ‘꽃보다 할배’ 나영석 PD에게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이서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서진은 ‘꽃보다 할배’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히며 나영석 PD에게 돌직구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서진은 나영석 PD를 데리러 가는 택시안에서 “자기가 와야지 왜 우릴 오라고 하느냐”고 투덜거리기도 하고 “무식해가지고. 이런 인간이랑 유럽을 간 게 믿기지 않는다”며 거침없는 돌직구를 던지기도 했다.
또한 MC 김구라가 “‘꽃보다 할배’가 대박이 났다”고 말하자 이서진은 “별로 하는 것 없이 얻어걸린 것”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나영석 PD는 “형(이서진)은 원래 어릴 때부터 그랬다. 약간 재수 없게”라고 응수해 웃음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이서진 나영석 돌직구에 대해 “두 사람 정말 친한가 보다”, “이서진 나영석 돌직구 빵 터졌네”, “막말이 오가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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