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종국 아내 박잎선, 완벽한 ‘수영복 몸매’…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2 15:59
2013년 9월 2일 15시 59분
입력
2013-09-02 15:57
2013년 9월 2일 15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
송종국 아내 박잎선이 새삼 화제다.
앞서 지난 6월 방송된 MBC ‘기분 좋은날’에는 송종국의 가족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때 송종국은 아내 박잎선과 함께 베트남에서 커플마사지를 받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박잎선은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힘든 완벽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송종국의 전원주택과 축구교실이 공개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보험 해지 다투다 라이나생명 보안요원 찌른 50대 구속
코스피 11거래일 연속 랠리 장중 4850선 넘기도…4840.74 마감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