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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가족화보, 아내 박잎선과 붕어빵 아들딸 “최강 비주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02 17:08
2013년 9월 2일 17시 08분
입력
2013-09-02 15:16
2013년 9월 2일 15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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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W매거진)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의 전원주택과 축구교실, 그의 아내 박잎선이 큰 화제인 가운데 송종국 가족의 화보가 새삼 화제다.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종국 가족화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이는 지난 5월 W매거진을 통해 공개된 화보로 송종국과 그의 아내 박잎선, 두 사람의 딸인 지아와 아들 지욱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화보에서 송종국은 평소 '딸바보'의 모습이 아닌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그의 아내 박잎선은 모델 뺨치는 포즈와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지아와 지욱 역시 당당한 포즈와 표정으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송종국 가족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송종국 가족화보, 최강 비주얼 가족이네" "송종국 가족화보, 아내 박잎선 미모 정말 대단" "송종국, 사랑하는 가족과 전원주택 생활 부럽다" "송종국 박잎선, 너무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1일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김성주와 윤민수 부자가 송종국의 전원주택을 찾아가 야외에서 바비큐를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종국은 친환경적인 집 앞마당에서 바비큐를 해 이들에게 점심을 대접했고, 방송 이후 그의 전원주택과 축구교실 등이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송종국의 아내인 탤런트 출신 박잎선 또한 남다른 미모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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