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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출근길 아찔한 각선미…“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
동아일보
입력
2013-09-01 15:28
2013년 9월 1일 1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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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선미 출근길/온라인커뮤니티, 엠넷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미의 출근길 모습이 포착됐다.
1일 온라인에서는 '뮤직뱅크 출근하는 선미,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이라는 제목으로 선미의 출근길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서 선미는 파란색 티셔츠에 핫팬츠를 입고 길을 걸어가고 있다. 배꼽 위로 올라간 티셔츠 사이로 살짝 드러난 복근과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선미 출근길, 직찍이 더 예쁘다", "선미 출근길, 각선미는 최고다", "선미 출근길, 연예인 포스 느껴져", "선미 출근길, 몸매 부럽다", "선미 출근길, 각선미가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미는 2007년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나 2010년 학업 등을 이유로 팀을 탈퇴했다. 최근 선미는 3년여 만에 솔로 데뷔곡 '24시간이 모자라'를 발표하고 활동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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