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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아내 언급, 5분마다 반복… “정우성 씨 멋있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9 16:21
2013년 8월 29일 16시 21분
입력
2013-08-29 16:04
2013년 8월 29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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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갈무리
‘추성훈 아내 언급’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를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김동현, 배명호와 함께 배우 신소율이 출연했다.
이날 추성훈은 “아내가 지저분해서 불만이 많다던데”라는 MC들의 질문에 “아내가 외출 전 옷을 많이 갈아입어서 집이 많이 더러워진다. 도둑이 들어온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추성훈은 아내가 정우성을 너무 좋아한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일본에서 정우성을 만나 노래방에 간 적이 있는데 아내가 ‘멋있어요’라고 칭찬하더니 그걸 5분마다 반복하더라”면서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시간이 지나자 슬슬 짜증이 났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 아내 언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성훈 아내 언급 귀엽네”, “추성훈 매력 있네”, “추성훈 집에 가서 아내한테 혼날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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