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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차예린-‘얼짱’ 임현주, “아나운서야 연예인이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27 14:08
2013년 8월 27일 14시 08분
입력
2013-08-27 10:52
2013년 8월 27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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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차예린-임현주/MBC
MBC를 이끌어갈 신입 아나운서 4인방이 공개됐다.
27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는 2013년 MBC 신입 아나운서로 입사한 차예린, 박창현, 임현주, 박연경 등 4명이 출연했다. 이들은 약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MBC에 입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차예린과 임현주 아나운서는 빼어난 미모로 시청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한국외대를 졸업한 차예린 아나운서는 200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출신으로 늘씬한 몸매와 서구적인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또 임현주 아나운서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수재이자 뛰어난 외모로 'S대 공대 얼짱녀'로 통했다고 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차예린-임현주 아나운서, 연예인 외모다", "차예린-임현주 아나운서, 너무 예쁘다", "차예린-임현주 아나운서, 얼굴 보고 뽑나봐", "차예린-임현주 아나운서, 미모가 눈부시다", "차예린-임현주 아나운서, 활동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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