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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보물 1호는?, 1초의 망설임 없이 “아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6 17:38
2013년 8월 26일 17시 38분
입력
2013-08-26 16:15
2013년 8월 26일 16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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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보물 1호’
‘윤민수 아들’ 윤후의 보물 1호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윤후는 아빠 윤민수와 함께 보물지도와 보물을 찾기 위한 자리에서 제작진이 “후가 가장 좋아하고 아끼는 보물이 뭐냐?”고 질문하자 윤후는 단 한번 망설임도 없이 “아빠”라고 답했다.
이에 감동 받은 윤민수는 윤후 얼굴을 감싸안고 뽀뽀해 시선을 끌었다.
다정한 윤민수, 윤후 부자 모습에 성동일은 “여기 오기 전에 리허설 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같은 질문에 준수는 보물 1호로 닌자 장난감을 꼽아 잠시 기대했던 이종혁은 씁쓸한 표정을 보였다.
윤후 보물 1호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후 보물 1호, 아버지로써 참 흐믓하다”, “윤후 보물 1호, 아들 잘 키웠다”, “윤후 보물 1호, 역시 센스쟁이”등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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