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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집 공개, “김치사업 대박나더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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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6 09:44
2013년 8월 26일 09시 44분
입력
2013-08-26 09:42
2013년 8월 26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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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집 공개.
지난 2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집밥 프로젝트를 위해 ‘맨친’ 멤버들이 홍진경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방송을 통해 공개된 넓고 쾌적한 분위기의 럭셔리한 홍진경의 집은 출연진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넓고 긴 거실과 확 트인 창가였다. 멤버들은 홍진경 거실을 보며 "테이블이며 스탠드까지 주인 닮아서 뭐든지 다 길다"고 말했다.
또, 거실 끝에 자리한 집무실에는 고급스러운 원목 테이블이 놓여 있었다. 어떤 일을 하냐는 질문에 홍진경은 “인터넷 서핑과 이름 검색을 한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세 번 검색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홍진경이 직접 요리하는 부엌으로 들어갔다.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으로 꾸며진 홍진경 부엌에는 4개의 냉장고와 특이한 컵과 그릇, 아기자기한 소품 등이 가지런히 정리돼 있었다.
또한, 김치사업을 하는 CEO답게 홍진경 냉장고 안에는 무김치, 파김치, 배추김치, 총각김치, 오이 소박이 김치, 백김치 등 6종류의 김치들이 익은 정도에 따라 분류, 가득 채워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 집 공개를 본 누리꾼들은 “홍진경 집 공개, 정말 주인 닮아 길쭉하네”, “홍진경 집 공개, 정말 멋스럽다”, “홍진경 집 공개, 럭셔리하고 쾌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SBS ‘맨발의 친구들’ (홍진경 집 공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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