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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김성령, 스크린 가장 ‘핫’하다
동아닷컴
입력
2013-08-24 07:00
2013년 8월 24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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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김성령. 동아닷컴DB
46세의 여배우 김성령이 스크린에서 전성기를 맞고 있다.
영화계 기대작들에 빠르게 이름을 올리는 김성령은 각 작품마다 활발한 연기 변신에도 나선다. 20~30대 여배우들 사이에서 ‘출연할 영화가 없다’는 푸념이 자주 나오는 상황에서 이 관록의 여배우가 펼치는 활약은 더욱 눈에 띈다.
김성령은 최근 사극 영화 ‘역린’(감독 이재규) 출연을 확정했다. 조선 정조시대가 배경인 영화에서 사도세자의 부인 혜경궁 홍씨를 연기한다.
김성령의 사극 출연은 2010년 ‘방자전’ 이후 3년 만. 당시에는 노골적인 성적 농담으로 이야기에 긴장을 넣는 역할이었다면, 이번엔 정치적 소용돌이에 마음 졸이며 사는 왕의 모친으로 새로운 매력을 드러낸다. 영화 속 그의 아들은 현빈이 나선다.
9월부터 ‘역린’ 촬영을 시작하는 김성령은 같은 시기 액션영화 ‘포인트 블랭크’(감독 전재홍) 촬영을 동시에 소화한다.
한국영화에서는 여배우가 좀처럼 맡지 못했던 강력반 형사반장 역이다.
영화는 누명을 쓴 도망자가 동생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김성령은 음모를 만드는 거친 남자들 틈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소신을 지키는 형사반장으로 중심을 잡는다. 상대역은 배우 류승룡이 맡아 두 사람의 연기 대결에도 관심이 쏠린다.
김성령이 영화계에서 더욱 주목받기 시작한 건 지난해 드라마 ‘추적자’의 성공으로 인지도를 높이면서부터다.
이후 드라마 ‘야왕’을 거치며 미모는 물론 지적인 매력에서도 인정받는 독보적인 40대 여배우로 떠올랐다.
영화 두 편에 동시에 나선다고 드라마를 게을리하는 건 아니다.
김성령은 영화보다 먼저 SBS 드라마 ‘상속자들’(가제) 촬영에 돌입했다. ‘시크릿 가든’의 김은숙 작가가 쓰는 이 드라마는 부유층 고교생들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 김성령은 한층 고급스러운 모습으로 나선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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