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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심유라, 주걱턱→인형 미모… 완벽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2 16:05
2013년 8월 22일 16시 05분
입력
2013-08-22 16:03
2013년 8월 22일 1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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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렛미인’을 통해 완벽 변신한 심유라 씨(25)의 미모가 새삼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3-어글리 코리안’에는 세계 각국에서 외모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렛미인으로 선정된 심 씨는 4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 20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다고 한다.
그는 ‘주걱턱’이라는 이유로 놀림받았던 불우한 학창시절의 사연을 고백했다. 이어 “마케팅을 전공했지만 취직을 하고 싶어도 외모 때문에 58번이나 취업에 실패했다”고 말했다.
심유라 씨는 “사람처럼 살고 싶다”며 “부모님에게 짐 같은 존재가 아닌 보탬이 되는 자식이 되고 싶다”고 절규했다. 그는 무릎까지 꿇어 결국 선택을 받았다.
심 씨는 양악 수술을 통해 심하게 어긋난 상악과 하악의 교합을 정상적인 형태로 맞추어 턱 기능을 개선, 얼굴 길이도 대폭 축소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우와~ 진짜 못 알아보겠다”, “주걱턱에서 제시카 미모로 바뀌었다”, “인형이 따로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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